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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상권 꽉 잡은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 상가분양 활기

마포구청역 2분거리 초역세권, 상주인구 및 유동인구 많아 안정적 수익 창출 가능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 입력: 2014-12-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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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동 상권 꽉 잡은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 상가분양 활기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신도시나 택지지구 내 상가에 대한 투자 열기가 뜨거워지는 추세다.

상업용 부동산의 수익률이 예금금리보다 높다는 인식이 퍼지면서 상권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특히 신도시나 택지지구 내 주요 상가 분양의 경우 대규모 주거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어 공실률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도보 2분 거리의 초역세권 상업지에 위치, 소비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항아리 상권을 확보한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이 상가 분양에 나서며 투자자들의 눈도장을 받고 있다.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은 지하 5층~ 지상15층 1개동 규모의 상가+오피스텔로 교통과 기반시설 및 지역 발전에 대한 기대감까지 갖췄다.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이 위치한 DMC일대는 지상파 3사의 사옥뿐만 아니라 JTBC, CJ E&M, YTN 등이 밀집돼 있어 국내 최대의 미디어밸리 조성 지역으로 손꼽히는 것. 여기에 800여 곳의 IT기업들까지 자리해 이 일대의 상주인구와 유동인구 수는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5년 롯데쇼핑을 시작으로 DMC랜드마크빌딩(133층), 제2의 코엑스(DMC역 일대) 등 개발호재가 지속되고 있으며, 마포구청역 인근 아파트 1만 여 세대, 오피스텔 6,500여 세대를 끼고 있어 탄탄한 배후 수요를 자랑한다.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 내에도 325실의 오피스텔이 마련돼 있어 실거주자들의 잠재적인 상가 이용 수요 또한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 분양 관계자는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이 자리잡고 있는 이 지역은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역과의 접근성이 좋아 향후 가치 상승으로 인한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는 투자처"라며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은 10년 장기 임대로서 8~9%의 고수익율을 자랑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며, 할인이 적용된 분양가로 실투자금에 대한 부담이 적은 것도 장점"이라고 전했다.

분양사에 따르면 현재 상암 두산위브 센티움 상가 1층에는 제주도 흑돼지 전문점(흑돈대가)과 부대찌개 전문점(놀부부대찌개)을 비롯, 커피 프랜차이즈(투썸플레이스)가 이미 입점되어 있다. 더 자세한 분양문의는 전화(02-302-0330)를 통해 알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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