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즈의 핵심파트너, 오픈벡스 무료 국제전화

오픈벡스, 16일 개최 된 이노비즈인의 밤 행사에서 무료 국제전화권 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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획기적인 아이디어를 무기로 세계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국내 기업들의 선전이 눈에 띈다. 특정 분야에서 세계 굴지의 기업들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만큼 영향력을 갖춘 '이노비즈기업'들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까지 유통망을 확대해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여기서 이노비즈란 '혁신'이라는 뜻의 이노베이션(Innovation)과 사업(Business)의 합성어로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기술 혁신형 중소기업을 지칭한다. 이런 이노비즈 기업은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핵심역량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으며, 국가에서도 이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이노비즈협회'를 만드는 등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이런 이노비즈 기업 관계자들이 지난 16일 서울 언주로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2014년 이노비즈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정보교류와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중소기업청장을 비롯해 내외빈들이 참석하여 2014년의 성과를 짚고 2015년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특히 행사에서 이노비즈 기업이자 OTO글로벌국제전화 운영사 오픈벡스는 이노비즈 기업에 무료국제전화권을 협찬해 눈길을 끌었다.

오픈벡스는 해외에 진출했거나 할 예정인 기업들이 업무상 국제전화에 대한 수요가 크다는 것을 안다며, 이노비즈 기업들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14 이노비즈인의 밤' 참석자 전원에게 OTO글로벌 국제전화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료국제전화권을 협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오픈벡스로부터 무료국제전화권을 협찬받은 기업들은 "국제전화 비용과 같이 사업에 필요한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중요한데, OTO국제전화를 이용해 추가비용없이 국제전화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며, 비용 절감 효과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오픈벡스 관계자는 "다른 국제전화 앱이나 보이스톡, 메신저로 일반 국제 전화 사용 시 발신자 번호 앞자리가 070 등 서비스 번호로 발신 되지만 OTO 국제전화를 이용하면 자신의 번호 그대로 발신이 되기 때문에 보다 원활하게 사업 진행이 가능하다"며 "이노비즈 기업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통해 앞으로도 이노비즈 협회, 중소기업청과 함께 이노비즈 기업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픈벡스가 무료협찬한 OTO글로벌국제전화는 국내 1위의 국제전화 애플리케이션으로 뉴질랜드, 러시아, 멕시코, 브라질 등 전 세계 250개국의 470만 명이 이용하고 있다. 한국에서 미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 94개 나라는 사용하는 스마트폰 요금제의 무료통화분수를 이용해 국제전화를 걸 수 있는 무료 국제전화 서비스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곧 OTO글로벌 국제전화 리뉴얼 버전이 선을 보일 예정으로 가입자간 무료통화, 채팅, OTO번호(착신번호) 서비스 등 더욱 강력해진 모습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OTO글로벌국제전화를 지속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이노비즈 기업 및 일반 기업은 OTO 글로벌국제전화 기업담당 이메일(hyeyoon@openvacs.com)로 문의하면 보다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기자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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