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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소프트, 모든 웹환경서 동일한 실행

 

이형근 기자 bass007@dt.co.kr | 입력: 2014-12-17 19:50
[2014년 12월 18일자 27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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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투소프트, 모든 웹환경서 동일한 실행


■ 2014 히트상품 고객만족

리포팅솔루션 전문업체 엠투소프트(대표 전승민)의 '크로닉스 스마트폼(Crownix Smart Form)'은 세계 각국의 언어와 환경에 맞는 최상의 효율성, 모바일 리포팅과 차세대 전자문서관리에 최적화된 SW다. 엠투소프트는 1994년 국산 리포팅 툴의 효시라 할 수 있는 윈도 통합 OA소프트웨어 '미래로'를 개발했던 모기업인 한국정보공학에서 분사해 20여년간 리포팅 솔루션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잡았으며, 국내 리포팅 솔루션 시장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시장에서도 인정을 받고 있다.

크로닉스 스마트폼은 연구개발(R&D)단계부터 글로벌 기술표준이 적용 되었을 뿐만 아니라 마케팅 분야까지 해외현지인들이 참여했다. 이같은 준비를 통해 크로닉스 스마트폼은 외국계 기업들이 국내기업들보다 먼저 도입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ING생명, 알리안츠생명이 '크로닉스 스마트폼'을 시용하고 있으며, 삼성화재,동부화재 등 국내 금융, 동아제약도 채택했다.

크로닉스 스마트폼은 HTML로 개발된 솔루션으로 액티브엑스나 플러그인 등의 별도 설치 없이 모든 웹브라우저에서 동일하게 실행되는 크로스 브라우징 기술(Cross Browsing)환경을 지원해 안드로이드, iOS등 모바일 환경에서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 최근 주목 받는 하이브리드 방식 솔루션으로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분산 리포팅으로 서버부하를 최소화하고, 클라이언트 리소스 사용량을 최소화했다.

즉, 페이지 단위 다운로드 기능을 이용해 통신환경이 좋지 않은 사용자 시스템에서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은 금융,의료,교육,공공 통신분야에서도 높은 신뢰성을 보장한다.

크로닉스 스마트폼은 출시와 동시에 중소기업청의 수출역량강화사업지원을 받아 수출용 패키지를 개발하고, 전세계 80여개 국에 광고 캠페인이 집행되고 있다. 회사는 앞선 기술력을 발판으로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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