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인터넷을 미리 만나라" 넷트렌드2014 6일 코엑스 개막

다가올 5G 통신시대의 인터넷 세상과 생태계 변화 조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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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대(G) 통신기술이 가져올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의 변화를 미리 살펴보고 업계의 대응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11월 6일 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디지털타임스 주최, 미래창조과학부 후원으로 '넷트렌드 콘퍼런스 2014'가 열린다. 이번 콘퍼런스는 '미래 인터넷을 만나다 - 5세대(G) 통신기술과 ICT 생태계 변화'를 주제로 첨단 ICT 기업들과 정부, 연구기관 등 최고 전문가들이 주제발표를 통해 5G로 진화하는 네트워크 시대의 발전상과 대응 전략을 공유한다.

5G 시대가 가져올 다양한 혁신 서비스, 웨어러블기기 등 새로운 디바이스의 등장과 초고화질-증강현실 콘텐츠, 가상화기반 네트워크 등 기술 발전이 ICT 생태계 전반을 바꿔놓은 미래상을 살핀다.

1부는 통신분야 권위자인 이명호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 부원장이 5G 개념과 ICT생태계 변화상을 정리하는 기조강연으로 막을 연다. 이후 ICT 전담부처인 미래창조과학부의 백기훈 정보통신융합정책관이 정부의 5G 통신정책 추진 방향을 소개한다. 윤종록 미래부 제2차관도 참석해 행사를 축하하고, 미래 ICT생태계 발전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을 피력한다.

이동통신사들은 2부 행사를 통해 5G 시대에 대응하는 새로운 네트워크, 서비스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유지창 SK텔레콤 네트워크전략본부장은 5G 시대에 'ICT노믹스'를 기치로 회사가 선보일 다양한 새로운 가치를 소개한다. 전홍범 KT 융합기술원 인프라연구소장은 기가 인터넷 인프라와 융합전략에 대해 설명한다. 김선태 LG유플러스 SD본부장은 '비디오LTE'를 주제로 '5G 인프라로 무엇을 할것인가'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3부와 4부는 미래 인터넷 생활의 구체적 변화를 가져올 디바이스와 네트워크 기술, 미디어와 콘텐츠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LG전자 이성진 MC상품기획그룹 팀장은 5G 시대의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 전략을 소개할 계획이다. 정상구 한국 알카텔-루슨트 상무와 조봉열 노키아 코리아 상무, 박성일 퀄컴 이사는 무선 네트워크 기술 혁신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이종한 CJ헬로비전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초고속 인프라를 타고 흐를 스마트미디어 생태계의 변화를 살펴본다. 우승현 네이버 대중문화실장은 모바일 시대에 대응하는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을 전망한다. 박지성기자 jspark@dt.co.kr



<행사개요>

○ 주 제 : 미래 인터넷을 만나다 - 5세대(G) 통신기술과 ICT 생태계 변화 -

○ 일 시 : 2014년 11월 6일(목) 09:30~17:00

○ 장 소 : 코엑스 홀E 1-4(3F)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 주 최 : 디지털타임스

○ 후 원 : 미래창조과학부,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한국전파진흥협회,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 등록방법 : 홈페이지(http://nettrend.dt.co.kr/)를 통한 온라인 등록 (11월 5일 17시 마감)

○ 참가비 : 사전등록 66,000원 현장등록 110,000원 (부가세 포함. 중식 및 자료집 제공)

○ 행사안내 및 문의

- Tel. (02) 3701-5614~5 / E-mail. biz11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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