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로 하나되는 ICT·과학·방송인

내달 8일 본지 후원 '2014 미래부장관배 테니스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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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ICT)·과학·방송인들이 가을 코트에서 하나 되는 테니스 축제를 벌인다.

'2014 미래창조과학부 장관배 테니스대회'가 오는 11월 8일 오전 9시부터 경기도 과천시 정부종합청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디지털타임스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테니스 경기를 통해 ICT, 과학, 방송 관련 정부기관과 업계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정부, 산하기관, 통신사업자, 방송사업자, 과학분야 유관 기관도 대거 참가하는 등 총 23개팀 450여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도 참석해 관련 산업계,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소통하는 장이 될 전망이다.

올해 대회에서는 과천정부종합청사 16개 코트가 사용될 예정이다. 인조 잔디 코트 13개도 갖춰, 비가 와도 대회를 진행한다. 지난해 대회 우승팀은 2연패를 달성한 KT다.

이번 대회 역시 우승기를 갖기 위한 라이벌 팀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우승, 준우승, 공동 3위에 각각 상이 주어지며, 번외경기와 선수출신 경기 우승자, MVP 등에도 수상한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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