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 중국서 국내 중소IT기업과 중국기업 상담회 개최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한국정보산업연합회(회장 김대훈)는 국내 중소 IT·SW기업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중국서 사업 상담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연합회는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 16일(현지시간) 상하이 메리어트 홍차오 호텔에서 국내 중소 IT업체로 구성한 컨소시엄과 현지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중 IT 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했다.

중국 IT 수출컨소시엄 사업은 국내 IT·SW기업 10개사(MDS테크놀로지, 나일소프트, 마크애니, 아이모션, 윌비솔루션, 이글로벌시스템, 지앤지커머스, 청취닷컴, 포시에스, 한드림넷)로 1단계 사전 마케팅 활동, 2단계 중국 상담회와 기업 방문 등 현지 파견 활동을 지원하고, 3단계로 해외 바이어 국내 초청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연합회는 현지에서 상담한 바이어 중 계약추진 가능성이 높은 바이어를 오는 12월 서울로 초청해 추가 상담을 통해 실제 계약체결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중국서 국내 중소IT기업과 중국기업 상담회 개최
16일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중국 상하이에서 ‘한-중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상담회 전경.


▶이형근기자의 블로그 바로가기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가장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