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낭독기 사용시 다음 링크들을 이용하면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
 
즐겨찾기 문화일보 PDF
정보미디어

80만원대에 ‘아이폰6’를 해외직구?… 이런 방법이

착한텔레콤, 해외구매 안내서비스… 해외 구매 전문기업 바이블이 1년간 무상AS 대행 

김유정 기자 clickyj@dt.co.kr | 입력: 2014-09-12 09:52

원본사이즈   확대축소   인쇄하기메일보내기         트위터로전송 페이스북으로전송 구글로전송
휴대전화 오픈마켓 착한텔레콤(대표 박종일)은 12일부터 애플 아이폰6와 아이폰6플러스의 해외 구매 안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불안정한 상품 공급과 사후서비스(AS)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외 구매 전문 기업인 바이블(byble)과 제휴를 맺었다고 설명했다. 바이블은 1년간 AS를 무상으로 대행해준다. 단 수리비와 해외 배송비 등은 소비자 부담이다.

이와 함께 해외 구매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유진투자증권 신규 계좌 개설 시 최대 18만원의 통신비를 지원한다. 또 KT 전문대리점에서 개통 시에는 가입유형(신규, 번호이동, 기기변경)에 따라 추가 지원도 제공한다. 모두 지원받을 경우, 아이폰6(16GB, 스페이스그레이/실버 기준)를 약 102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타 증권사와 카드사의 통신 제휴혜택까지 더해지면 미국 출고가와 유사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가령 KT로 번호 이동하면 18만1000원을 추가로 할인 받고(중도해지 시 위약금 있음), 올레 KB국민카드로 통신비 자동이체하면 24개월간 최대 21만6000원(전월 납부금액 30만원이면 매월 9000원 할인)을 추가 할인 받아 약 8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회사는 시시각각 변하는 해외 구매 가격을 실시간으로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아이폰6, 6플러스의 해외 구매는 착한텔레콤 웹사이트(www.goodmobile.kr)을 통해 안내를 제공한다. 결제를 완료하면은 9월19일쯤부터 배송될 예정이다. 해외 배송 특성에 따라 2~4일이 지난 후 아이폰6, 6플러스를 받을 수 있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DT Main
선풀달기 운동본부
연예 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