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네이버 산지직송` 서비스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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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대표 김상헌)는 ‘네이버 산지직송’ 서비스를 강화해 더 많은 생산자의 판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그동안 네이버 산지직송 서비스는 직접 생산자나 판매자에게 문의를 하거나 필요한 상품의 생산자를 찾아가 입점시키는 방식이었다. 네이버는 더 많은 판매자들이 상품을 등록할 수 있도록 모바일 페이지 하단에 입점 안내 페이지를 만들어 입점 방법이나 상품 선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또 소비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고객 체험단’과 ‘MD가 간다’ 등의 프로모션을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간의 소통의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지선기자 dubs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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