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뱅크 ‘엠앤메시지통’, KISA 추천 ‘스미싱 차단 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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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뱅크 ‘엠앤메시지통’, KISA 추천 ‘스미싱 차단 앱’ 선정
엠앤메시지통 PC 화면

인포뱅크(대표 박태형)는 스미싱 차단 애플리케이션 ‘엠앤메시지통’이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천하는 스미싱 차단 앱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엠앤메시지통은 지난 4월 인포뱅크가 자체 개발한 스미싱 차단 앱으로, 링크된 최종 사이트가 안전한지 안전, 주의, 위험 3단계로 구분해 보여준다. 또 한국인터넷진흥원이 배포하는 유·무해 사이트 리스트를 적용했고, 거래 내역과 미확인 번호를 별도로 구분해 보여준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그동안 무료로 배포해 왔던 이 앱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추천 스미싱 차단 앱으로 선정됨에 따라 9월 이후 생산되는 스마트폰에 선택적으로 탑재될 예정이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스미싱 피해를 줄이기 위해 9월 이후 국내에서 출시되는 스마트폰에는 스미싱 차단 앱을 기본 탑재토록 했다.

/정용철기자 jungyc@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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