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에일리, `여러분` 417점 우승... 윤복희 "리메이크 중 최고"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불후의 명곡’ 에일리가 ‘여러분’을 불러 네티즌들에게 화제다.

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윤복희 편에서는 에일리를 비롯, 손승연, 조성모, 옴므, 김소현, 손준호, V.O.S, 멜로디데이 등이 함께 참여해 경쟁을 펼쳤다.

에일리는 윤복희의 대표곡 ‘여러분’을 1절은 한국어로 2절은 영어로 불러 시선을 모았다.

에일리는 파워풀 넘치는 가창력과 풍부한 감성으로 ‘여러분’을 멋지게 소화해냈고, 무대가 끝난 후 관중들의 우뢰와 같은 기립 박수를 받았다.

에일리의 무대를 지켜본 윤복희는 “1979년 서울 가요제 대상을 받았던 ‘여러분’은 리메이크도 많이 됐던 노래다. 그렇지만 에일리가 부른 ‘여러분’이 나는 지금까지 리메이크한 가수들 중 최고인 것 같다.”라며 극찬을 했다.

그리고, 에일리는 점수 417점을 얻어 종합우승했다.

이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불후의 명곡 에일리 여러분, 대박” “불후의 명곡 에일리 여러분, 에일리가 노래 하나는 진짜 잘해” “불후의 명곡 에일리 여러분, 빨리 음원으로 듣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



가장 많이 본 기사

스타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