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진흥원, `차이나조이 2014`에서 1040여건 수출 상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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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진흥원, `차이나조이 2014`에서 1040여건 수출 상담 진행
중국 ‘차이나조이 2014’에 마련된 한국공동관 전경, 출처=한국콘텐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과 서울산업진흥원(대표 이전영)은 지난 3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된 ‘차이나조이 2014’에서 한국공동관을 운영해 이곳에 참가한 30개 기업들의 상담건수와 수출계약 추진액이 각각 총 1048건과 816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콘텐츠진흥원은 이번 행사 기간 중 한국공동관 참가업체의 상세한 정보를 담은 책자를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배포하고 홍보했다고 설명했다.

또 중국 샨다, 창유, 바이두게임즈와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고 ‘비즈니스 네트워킹데이’, ‘360 해외파트너사의 밤’ 등 행사에 참석해 참가기업들을 네트워킹 확대를 지원했다고 덧붙였다.

조현훈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게임허브센터장은 “올해 차이나조이에서는 모바일게임의 성장세와 온라인게임의 또 다른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세계 최대 시장이자 가입자 당 평균 매출액이 높은 중국에서 국내 업체들이 지속적인 성과를 내도록 사후관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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