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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 특허청 차세대 특허검색 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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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특허청의 ‘2014 전산지원 도입 사업’에서 차세대 특허검색 솔루션으로 ‘서치포뮬러원 V5’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약 10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특허청 심사관용 검색시스템 개편과 색인환경 재구축, 차세대 특허검색 고도화 기반 마련 등이 핵심이다. 특히 이번 사업으로 특허청은 특실 8200만건, 비특허문헌 1억건, 디자인 1100만건, 상표 500만건 등 약 2억건의 색인 데이터에 대한 색인환경을 재구축하고, 형태소 분석, 필드별 특성, 검색식 등에 대한 기능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번 사업에서 특허청은 기존 외산 솔루션을 대신해 최신 검색기술이 적용된 와이즈넛 ‘서치포뮬러원 V5’로 차세대 검색 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 이를 통해 특허심사 처리기간 단축과 특허정보 획득에 따른 비용 부담 감소, 특허정보 활용 확대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했다.

정용철기자 jungyc@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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