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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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클라우드 세이브(Cloud Save)', `클라우드 모니터링(Cloud Monitoring)', 빅 데이터 분석 서비스 `클라우드 데이터플로우(Cloud Dataflow)'등 클라우드 플랫폼 관련 새로운 서비스를 발표했다.

클라우드 세이브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등에 대해 사용자 데이터의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기기간 데이터 동기화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API다. 데이터는 클라우드로 저장되며 현재는 비공개 베타로 제공하지만, 곧 일반 사용자 대상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모니터링은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있어 모니터링과 문제점의 발견 등을 위한 도구다. 구글은 기존 인수한 스택드라이버 업체 기술을 기반으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 이외에도 아파치, 몽고DB, MySQL 등 오픈소스 SW에 대한 품질 측정과 경보 기능을 제공한다.

또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를 위한 서비스로 클라우드 기반 응용 프로그램에서 처리 결과 병목 현상이 있는지를 시각화하는 `클라우드 트레이스(Cloud Trace)'도 발표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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