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P 단국대와 협력해 빅데이터 학과 빠르면 2015년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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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가 단국대와 협력해 빠르면 내년 빅데이터 학과를 설립한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기업용 소프트웨어 회사 SAP는 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단국대에 빅데이터 학과 개설과 관련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와 별도로 SAP는 판교에 빅데이터와 IT융합을 연구하는 연구시설도 세울 예정이다.

빅데이터 학과는 대학원에 먼저 설립될 것으로 예상되며, 단국대는 학비의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국대는 빅데이터 학과 학생을 빠르면 오는 2015년부터 모집할 예정이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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