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저소득계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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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저소득계층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 사랑을 나누는 기업들

IBK기업은행(행장 권선주)은 `국민 모두의 은행'이라는 모토에 걸맞게 다양한 부분에서 사랑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12월 권선주 행장 취임 후 다방면에서 소외계층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난 4월 29일 IBK기업은행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등록금을 내지 못하는 빈곤청소년에게 희망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앞서 2월 11일에도 IBK기업은행은 IBK행복나눔재단을 통해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 등 293명에게 5억원을 전달했다. IBK기업은행은 200억원을 출연해 IBK행복나눔재단을 설립하고 지난 2006년부터 3800명에게 48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고 1085명에게 43억원의 치료비 등을 후원했다.

지난 3월 11일에는 IBK기업은행이 국립공원관리공단과 함께 장애인,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에게 국립공원의 에코투어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IBK자연나누리사업'에 후원금 총 4억원을 전달했다. IBK자연나누리사업은 문화적 혜택이 부족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국립공원의 자연과 역사 유적지 등을 자연환경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IBK자연나누리사업은 2013년 8000명의 소외계층에게 자연환경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올해에는 9000여명의 소외계층으로 수혜대상을 확대하고,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 2월 25일에는 IBK기업은행이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IBK나누미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전국에서 모집된 315명의 IBK나누미 봉사단은 10개월 동안 저소득층 중소기업 근로자 및 소외계층 자녀의 1대1 멘토가 돼 학습지도, 정서지지 및 문화활동을 함께 지원하게 된다.

앞서 2월 10일에는 IBK기업은행이 `지구촌 빈곤아동 돕기 자선음악회'의 일환으로 국제개발협력단체인 코피온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코피온을 통해 에티오피아, 몽골, 네팔의 빈곤아동 생계지원 및 교육기회 제공,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 대상 직업훈련 장학금 지원 등에 지원한다.

또 1월 28일 IBK기업은행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대구 북구 선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앞서 IBK기업은행은 송파구, 울진군, 강서구, 전북 익산, 충남 아산, 용산, 광주 등 전국에 사랑의 밥차를 후원한 바 있다.

앞으로도 IBK기업은행은 다양한 분야에 지원을 통해 소외계층을 돕는데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강진규기자 k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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