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여신 최정문`, 적나라게 드러낸 풍만한 가슴 화보 공개

서울대 여신 최정문 적나라게 드러낸 풍만한 가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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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여신 최정문`, 적나라게 드러낸 풍만한 가슴 화보 공개
사진 = 맥심코리아
`서울대 여신` 최정문의 섹시 화보가 네티즌들에 화제다.

지난 24일 잡지사 맥심 코리아는 "최근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최정문이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고 밝혔다.

공개된 화보 영상에는 최정문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정문은 볼륨감이 돋보이는 가슴골과 늘씬한 각선미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짧은 하의를 입고 매끈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한편 최정문은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이며, 아이큐 158로 초등학교 1학년 때 한국 최연소 멘사 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정문 섹시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최정문, 역시 맥심", "최정문, 맥심은 커피? 잡지? 역시 잡지", "최정문, 최고다 최정문", "최정문, 가슴에 점까지 보여주네", "최정문 섹시미ㆍ청순미 지성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사진 = 맥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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