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상용SW전시회서 `와이즈넛 빅데이터 프로세싱` 제품군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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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3,4일 양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3 상용소프트웨어(SW)전시회'에서 `와이즈넛 빅데이터 프로세싱' 빅데이터 전 제품군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행사로 와이즈넛 외에 약 30개의 국내 중소SW기업들이 참여했다.

양일간 진행된 전시회에서 와이즈넛이 선보인 와이즈넛 빅데이터 프로세싱은 빅데이터 수집(와이즈 빅크롤러)부터 분석(와이즈 빅애널라이저, 와이즈티 v2), 검색(서치포뮬러원 V5), 관제(와이즈 이디스커버리), 시각화 등 전 과정에 특화된 제품군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와이즈넛은 3년 전부터 검색기술기반 빅데이터 기술을 자체 확보 및 빅데이터 제품의 지속 출시하고 있다"며 "빅데이터에 관심이 높은 기업, 협회, 대학, 콘퍼런스 등에서 검색기술기반 빅데이터에 대한 강연을 펼치는 등 노력이 올해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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