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문화상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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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학회 탄소문화원(원장 이덕환 서강대 교수)은 4일 오후 서울시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3년 탄소문화상'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는 대상에 김경동 KAIST 경영대학 초빙교수를 비롯, 학술상은 도영규(KAIST)ㆍ홍종인(서울대)ㆍ문명희 교수(연세대), 기술상은 문두경 교수(건국대)가 수상하였다.

시상식에 앞서 열린`융합시대의 탄소문화'심포지엄에서는 이종관 성균관대 교수(철학)의`융합에 대한 반성적 성찰' 등의 주제 발표도 가졌다.

탄소문화상은 `탄소의 과학'인 화학을 중심으로 하는 현대과학기술의 진정한 가치와 성과를 사회에 알리고, 과학기술과 인문ㆍ사회ㆍ문화ㆍ예술의 융합을 실천하기 위해 탄소문화원이 제정한 상이다.

최영운기자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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