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탄소문화상` 대상에 김경동 KAIST 초빙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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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화학회 탄소문화원(원장 이덕환 서강대 교수)은 28일 `2013년 탄소문화상'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올해 대상 수상자로는 김경동 KAIST 경영대학 초빙교수가 사회학을 통한 과학적 합리성의 보편적 적용과 과학기술의 국민 이해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학술상에는 도영규 KAIST 교수(화학부), 홍종인 서울대 교수(화학부), 문명희 연세대 교수(화학부)가, 기술상은 문두경 건국대 교수(융합신소재공학과)가 수상했다.

`2013년 탄소문화상'시상식은 12월 4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갖는다.

탄소문화상은 과학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시상하고 있다.

최영운기자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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