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기업 정보유출 관제솔루션 개발사업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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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미래창조과학부가 발주한 `기업 정보유출 관제 솔루션 개발 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와이즈넛은 주관사로 활동하며 아이모션, 클라우다인, 건국대학교 등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업내 주요 정보의 유출 관제와 자료의 빠른 검색 구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와이즈넛은 `이메일 빅데이터 분석 기반 이디스커버리(e-Discovery) 및 기업 정보유출 관제 솔루션 개발'분야를 주로 맡을 계획이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이번 사업 수주는 내ㆍ외부 컴플라이언스에 대응하기 위한 필요한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것으로, 와이즈넛의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국내 컴플라이언스 시장에 새로운 대안으로 부상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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