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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9월 명절 맞아 T멤버십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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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사장 하성민)은 민족의 명절 한가위를 맞아 T멤버십 T플ㆍ커플 서비스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우선 9월 한달 간 `T멤버십 T플ㆍ커플' 멤버십으로 신규 가입ㆍ전환하는 고객들에게 멤버십 할인한도 1만 점을 추가로 제공한다.

`T플' 멤버십은 멜론, T스토어, Btv모바일, 호핀 등에서 각종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반값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커플' 멤버십은 주요 데이트 코스인 영화, 커피, 공연을 1+1 혜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커플 멤버십의 경우 기존에는 서비스 특성 상 2명이 함께 가입해야 이용할 수 있었지만, 9월부터는 1회선 단위로도 자유롭게 가입하고 각종 제휴처에서 1+1 혜택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아울러 SK텔레콤은 커플 멤버십 고객 1인 당 연 2회씩 제공됐던 영화/커피 1+1 혜택을 올해 말까지 연 5회로 2배 이상 늘려 고객들이 연인, 친구, 가족들과 함께 더 많은 T멤버십 혜택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CU 편의점 이용 시 1000원 당 12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새로운 혜택도 추가했다.
또한 T멤버십 VIP 고객의 경우, 한가위 귀경이 시작되는 15일부터 24일까지 전국 SK주유소에서 6만원 이상 주유 후 멤버십 카드를 제시하면 익월 5000원의 모바일 주유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오는 23일까지 1000원에 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김유정기자 click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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