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빅데이터 수집, 분석 시장` 서 좋은 성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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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올 상반기에 빅데이터 수집과 분석 관련 대형 공공, 대기업 과제를 연이어 수주하는 등 이 분야 전문기업으로서 성장괘도에 올랐다고 1일 밝혔다.

와이즈넛은 지난 6월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빅데이터 활용 스마트 서비스 시범사업'에서 `의약품 안정성 조기경보 서비스' 구축 사업을 수주한데 이어 코스콤이 발주한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가예측분석 구축사업'을 잇달아 수주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래부 사업에는 소셜데이터 분석을 위한 와이즈넛의 빅데이터 정보수집솔루션인 `와이즈 빅크롤러'가 적용됐으며, 코스콤 사업에는 의미기반 감성분석엔진(SF-1 Sentiment Analyzer)이 적용됐다.

강용성 와이즈넛 대표는 "와이즈넛은 빅데이터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기 시작하는 2010년부터 빅데이터사업에 대한 기반을 착실히 다져온 결과, 주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현재의 빅데이터 시장에서 주도적 위치에 머무르지 않고, 검색기술기반 빅데이터 분야에 확고한 입지를 다지겠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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