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인터넷ㆍ스마트폰 중독 대응 정책 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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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7-21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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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5개 인터넷 중독 예방상담센터(아이윌센터)를 통해 추진하는 청소년 인터넷ㆍ스마트폰 중독 예방 우수 프로그램을 전국 시ㆍ도에 전파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신청사에서 타 시도 공무원, 상담 교사, 학부모, 관련 기관종사자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인터넷ㆍ스마트폰 과다 사용 대응 및 예방 정책 사례 발표회'를 연다.

발표회에서는 △강북ㆍ성북지역의 청소년 스마트폰 사용실태 및 중독 현황 조사(강북센터) △여학생 대상 스마트폰 중독 치료프로그램(명지센터) △인터넷 중독 상담사례(광진센터) △인터넷 중독 예방 인형극(보라매센터) △인터넷 중독 예방 보드게임 `TED-CAT'(창동센터)이 소개된다. 경기 인터넷 중독 대응센터 운영사례, 재단법인 두레마을이 시범운영할 예정인 기숙형 청소년 인터넷 중독 치료 학교 등 타 시도의 인터넷 중독 대응 정책 사례도 다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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