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기평, 올해 IT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과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에 554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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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 원장 이기섭)은 최근 2013년도 IT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과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정보통신) 신규 지원 시행계획을 공고하고, 올해 총 554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IT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에 434억원(43개 과제),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정보통신)에 120억원(23개 과제)이 각각 지원될 예정이다.

지원분야는 IT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에서 전자정보디바이스, 정보통신미디어, 차세대통신네트워크, SWㆍ컴퓨팅, 디지털콘텐츠, USN, 산업융합분야와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정보통신)에서 IT유망산업기술, IT융합기술, 지식정보보안 상용화 등이다.

IT산업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에는 기업, 대학, 연구기관, 연구조합, 사업자단체 등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고, 주관기관이 기업일 경우에는 접수마감일인 8월12일 현재 창업한지 1년 이상 경과하고 기업부설연구소를 보유한 법인사업자여야 한다.

글로벌전문기술개발사업(정보통신)은 품목공모분야와 자유공모분야로 나눠 지원하고, 접수마감일인 8월12일 현재 창업한지 1년 이상 경과한 중소기업 또는 중견기업이어야 한다. 특히 자유공모분야는 주력산업IT융합, 신산업IT융합, RFID/USN분야에서 신청기관이 자유롭게 개발하고자 하는 과제를 공모해 지원할 수 있다.

KEIT는 오는 26일 서울 양재동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사업설명회와 정보교류회를 개최한다.

김승룡기자 sr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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