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과거 발언 "원빈과 가끔 마주친다"…혹시 이때부터?

이나영 과거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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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과거 발언 "원빈과 가끔 마주친다"…혹시 이때부터?
사진=연합뉴스
이나영 과거 발언이 화제다.

원빈과 열애를 인정한 배우 이나영의 과거 원빈에 관한 발언이 새삼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나영 과거 발언'이라는 제목으로 이나영이 한 매체와 인터뷰한 내용이 게재됐다.

이나영은 지난 2011년 8월 원빈이 소속된 이든나인으로 이적한 것에 대해 "예전부터 조촐하고 가족적인 분위기를 좋아했다. 그래서 지금의 소속사와 뜻이 잘 맞았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나영은 이어 "원빈 선배님과 가끔 사무실에서 마주칠 때마다 좋은 말씀을 해주신다. 어디에 있는 것보다는 어떤 연기를 보여주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항상 대중이 `궁금해 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나영 과거 발언에 네티즌들은 "이나영 과거 발언, 원빈은 좋은 선배였구나", "나영 과거 발언, 이때부터 감정이 싹튼 건가?", "나영 과거 발언, 한솥밥 먹는 식구끼리 정분 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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