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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균 삼성전자 사장 "페이스북폰은 나중에 적당한 기회되면 이야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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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삼성전자 최고위층과의 회동을 마치고 귀국길에 올랐다.

이날 양측은 장작 6시간에 걸친 회동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분석된다.

면담을 마친 신종균 삼성전자 IM담당 사장은 저커버그 CEO에 대해 "인상이 좋다"며 "여러가지 파트너십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페이스북폰의 출시 여부에 대한 기자의 질문에는 "나중에 우리가 적당한 기회가 되면 이야기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동은 단순히 모바일 기기의 협력뿐만 아니라 모바일 산업 전반에 대한 논의가 오간 것으로 보인다.
신 사장은 "여러 가지 IT산업의 환경변화 같은 것에 대해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김유정기자 click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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