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디지털 마케팅 역량강화

`D-스파크` 프로그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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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 M&C부문은 테크놀로지 기반의 새로운 마케팅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사내 디지털 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인 `D-스파크(D-spark)'를 운영하며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전체 10주 동안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브랜드 플랫폼, N-스크린, 콘텐츠 마케팅, 브랜드 디지털 혁신전략 등 디지털 마케팅과 관련한 최신 융복합 전문 커리큘럼으로 구성된다.

또한 내부 전문가 뿐만 아니라 디지털 전략가, 융합 전문가, 뉴미디어 아티스트 등 업계 최고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를 초빙해 다양한 학문과 산업이 융합되는 시대에 걸맞은 사례 중심의 교육과 토론으로 진행된다고 강조했다.

이시혁 SK플래닛 M&C부문장은 "전통과 디지털이 만난 전방위 미디어 크로스를 통해 소비자와 시대가 원하는 혁신적인 성공 캠페인을 펼치는 선도적인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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