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아내, 알고보니 연기자 출신?…드라마 `황진이` 출연

류시원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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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시원(과 이혼 소송 중인 부인 조모씨가 KBS2 드라마 `황진이` 등에서 얼굴을 알린 연기자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조씨는 2005~2006년 영화와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1636 에드콜ㆍ카스ㆍ국제전화ㆍ아웃백 등 다수의 광고에도 출연했지만 이후 연예계 활동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류시원 소속사 측은 "결혼할 때는 연예인이 아니라 굳이 밝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류시원과 조씨는 지난해 3월 아내가 법원에 이혼조정신청을 낸 뒤 이혼소송을 진행 중이다. 조 씨는 지난 2월 류시원을 협박ㆍ폭행 및 차량 위치추적장치 부착 혐의로 고소했으며 이어 류시원 또한 조 씨를 무고ㆍ사기ㆍ통신비밀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맞고소해 파장이 일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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