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기어, 델파이 사용자 위한 `맥킨클라우드` 프로그램 제공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데브기어는 소프트웨어(SW) 개발도구인 델파이 언어 사용자만을 위한 맥킨클라우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10일 밝혔다.

맥킨클라우드는 맥 PC를 구입하지 않고 가상 데스크톱 방식으로 사용한 시간만큼 지불하면 맥 PC 환경을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iOS 앱 개발을 위해 맥 PC가 필수지만 이를 구입할 여력이 없는 개발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엠바카데로 테크놀로지스의 한국 총판인 데브기어에 따르면, 맥킨클라우드는 최근 델파이를 제공하는 엠바카데로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해 델파이 사용자들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델파이 사용자는 정품 구입 고객뿐 아니라 평가판 사용자까지도 맥킨클라우드를 30일 기한 동안 총 24시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웹페이지(macincloud.com/pricing/special-plans/embarcadero-powered-pla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선기자 dubs45@
▶김지선기자의 블로그 바로가기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