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서비스 모니터링

열린이용자위원회 7기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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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커뮤니케이션즈(대표 최세훈)는 이용자 권익을 보호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비판적 감시에 나서게 될 `열린이용자위원회' 7기가 지난 29일 위촉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열린이용자위원회는 이영음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교수(위원장)를 비롯해 학계 등 각계 전문가 6명으로 구성됐다.

다음의 열린이용자위원회는 다음의 서비스 및 미디어활동의 공정 및 편집규약 준수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평가 및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등 이용자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외부 자문단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영음 위원장은"열린이용자위원회가 인터넷 서비스의 발전을 위한 좋은 모델로 성장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나리기자 nar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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