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1년차 고비 넘기려면 다양한 전략 필요

적극적 자세로 업무 처리… 동료에 좋은 이미지 어필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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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후 1년 내의 퇴사 비율은 대략 30∼35%로 가장 큰 고비다. 이는 한번의 고비를 잘 넘기면 성공적인 직장생활을 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취업포털 잡코리아에서는 첫 직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다양한 취업전략을 제시했다.

처음 직장생활에 적응할 때 가장 명심해야할 사항은 자신의 업무능력을 어필하기 전에 회사 내 직원들과의 관계에 있어 자신의 좋은 이미지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매일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인 자세로 일상 업무를 처리하는 편이 좋다. 또한 남들보다 일찍 출근하자. 제일 먼저 출근할 필요는 없지만 상위권에 속하도록 해야한다. 먼저 출근해서 사무실 환경정리도 하고, 그날 있을 업무에 대해 미리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특히 출근하는 선배나 상사, 동료들을 밝은웃음과 함께 인사로 맞이하자. 아침 첫 인상부터 점수는 따고 들어가는 셈이다. 특히 남이 하지 않으려고 하는 일이나 어려운 일들도 최선을 다해 해나가는 자세를 갖자.

가장 먼저 할 일은 본인이 속한 부서의 상사, 선배 또는 함께 일할 사람들의 이름부터 외우는 것이다. 여기에 한발 더 나아가 동료, 선배, 상사들의 성향을 빨리 파악해야 한다. 또신입사원 시절에는 무조건 인사를 잘해야 한다. 같은 회사 사람이라면 자신의 부서가 아니더라도, 자신의 동료나 직계 상사가 아니더라도 밝은 미소와 함께 가볍게 인사를 나누는 것이 좋다.

직장생활 적응속도를 높이고 실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직장선배나 상사에게 질문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특히 모르는 것은 그때그때 묻는 습관을 가져야 터무니없는 실수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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