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스아이티, SoilWorks 침투-비탈면 설계기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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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구조설계 소프트웨어의 세계적 기업 마이다스아이티(대표 이형우)가 24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 5층 매리골드홀에서 `SoilWorks 침투-비탈면 설계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우면산 산사태 등 매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비탈면의 유실과 붕괴사례가 증가하면서, 국토교통부는 기존 비탈면 설계기준을 개정해 실제 강우 특성을 고려한 비탈면 안정해석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마이다스아이티는 "국내 토목 기술자들이 비탈면 설계기준 변경은 인지하고 있지만 실무 적용방법에 대해서는 많은 고민을 안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에서는 비탈면 설계기준 총괄책임자인 한국시설안전공단 장범수 박사와 침투해석 전문가인 한국도로공사 김경석 박사를 초빙해 실무에 활용 가능한 실전 지식을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다스아이티의 `SoilWorks'는 2010년 자체 개발한 지반분야 전문 설계소프트웨어로서 터널, 비탈면, 침투해석, 연약지반, 기초, 동해석 등을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설계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CAD 기반의 모델링과 별도의 모델링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업무 효율성을 3배 가량 향상시킬 수 있다.

이번 기술세미나 이후 SoilWorks 침투-비탈면 패키지에 대해 50% 파격 판매하는 할인행사를 5월 한 달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031-789-4234

이규화선임기자 dav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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