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개인정보보보협의회, 개인정보보호 리더스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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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회장 박인복)는 `개인영상정보 관리체계 확립방안' 정책 세미나를 5월1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근 범죄예방 및 치안유지를 위해 CCTV 등 영상정보 수집 기기와 장비 사용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와 관련해 합법적인 범죄예방 목적에 대응하는 국민 개인(영상)정보 보호 문제와 이를 위한 현실적, 효과적인 관리체계 수립 방안을 집중 모색한다.

특히 전국 아파트단지 내 개인영상정보 관리실태와 관련해 장진영 서강대 법학전문대 교수가 `국토교통부 산하기관 개인영상정보 보호조치 의무에 대한 이행실태와 관리방안'을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다. 이어 개인정보보호 주무부처인 안전행정부를 비롯해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경실련 시민권익센터 등의 관계자들도 토론에 참여한다.

한편, 한국개인정보보호협의회는 2012년 3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구글식 정보자유주의'와 프라이버시 보호 문제를 현안 주제로 한 `구글 이슈 리더스 포럼'을 개최했다.

유정현기자 june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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