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경기콘텐츠진흥원과 동반성장 제작지원 협약

게임콘텐츠 육성산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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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경기콘텐츠진흥원과 동반성장 제작지원 협약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와 경기콘텐츠진흥원(대표 최동욱)은`동반성장 제작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경기도내 게임 콘텐츠 산업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 중구 LG유플러스 본사에서 LG유플러스 이상민 전무(오른쪽)와 경기콘텐츠진흥원 최동욱 원장(왼쪽)이 협약을 체결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경기콘텐츠진흥원(대표 최동욱)과 경기도내 게임 콘텐츠 산업 육성과 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해 `동반성장 제작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콘텐츠 육성사업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게임 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은 총 10억원 규모로, 오는 4월 경기도 소재 게임 개발사와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공모해 심사를 통과한 10여개 게임을 선발한다. 공모에서 선정된 게임은 LG유플러스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C-게임즈'와 모바일 오픈마켓인 `유플러스스토어' 등을 통해 공급되며 콘텐츠 배포는 물론 프로모션과 마케팅까지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상민 LG유플러스 서비스플랫폼사업부장(전무)은"향후 대형 게임포털 뿐만 아니라 중소 게임업체와도 적극적으로 협력해 동반성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지성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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