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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노이드, 클라우드형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OVP) 출시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 입력: 2013-03-19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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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T 서비스 전문회사 카테노이드(대표 김형석)가 웹기반의 클라우드형 한국형 온라인 비디오 플랫폼 서비스 `Kollus`(www.kollus.com)를 출시했다.

Kollus는 온라인상에서 동영상서비스를 원하는 기업 또는 개인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Web 기반의 비디오 서비스 플랫폼으로, 업로드만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다양한 단말기(PC, Mobile, Tablet, TV 등)를 통한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자동 전환된다. 전문가의 도움 없이도 누구나 손쉽게 동영상 사업을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획기적인 서비스인 것.

또한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CMS(Content Management System)를 통하여 다종의 동영상 파일을 손쉽게 관리 할 수 있음은 물론, 독창적인 특허 기술을 활용하여 웹에서의 간단한 클릭만으로 사용자가 국외의 이용자들에게 동영상 서비스 시 겪을 수 있는 끊김 현상 등의 품질 저하 현상을 개선하고 더 안정적인 서비스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그 특징이다. (특허 출원: 10-2013-0011641)

특히 동영상 콘텐츠의 불법 사용 및 유출로 때문에 발생된 사업상 악영향을 막기 위해 업계 최초로 4단계 콘텐츠 보안 솔루션(인증, DRM, 녹화방지, 오디오 워터마킹)을 제공하는 등 콘텐츠의 보안성 역시 획기적으로 강화했다.

또 오디오 워터마킹 서비스는 세계 최초의 기술로 동영상 녹화 및 캡처 프로그램의 차단을 통한 기존 녹화차단기술에서 한발 더 나아가, 녹화툴을 통한 불법 녹화는 물론 캠코더를 이용한 외부 녹화까지도 유출자를 추적할 수 있는 독창적인 기술을 탑재했다.(특허 출원: 10-2013-0011640)

카테노이드 김형석 대표는 "이번에 출시한 콜러스(Kollus) 서비스는 10여 년간 경험한 동영상콘텐츠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년간 연구 개발을 통해 출시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콘텐츠 제공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차별화된 IT 기술을 쉽고 저렴하게 제공하여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인정받는 비디오 플랫폼 서비스 사업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카테노이드는 2011년 7월, 한국 최초의 콘텐츠전송네트워크(CDN) 전문기업 씨디네트웍스 부사장 출신 김형석 대표를 중심으로 IT 기술의 대중화, 세계화를 목표로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된 기업이다.

지난 3월 5일 보광 창업투자, JNT인베스트먼트, NHN인베스트먼트를 대상으로 25억 원 규모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현재 미국, 독일, 중국, 일본, 홍콩 등 해외 주요 도시에 구축한 Pop을 기반으로 비디오 플랫폼 서비스 Kollus 및 IT 아웃소싱 서비스를 국내외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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