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부 `창조경제` 구현에 앞선 통찰력 제공해 주길

김경원 전자부품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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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3-03-0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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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부 `창조경제` 구현에 앞선 통찰력 제공해 주길
김경원 전자부품연구원장
■ 각계 창간축하 메시지

디지털타임스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디지털타임스는 창간이래 짧은 기간에도 급변하는 전자ㆍIT산업은 물론 이종 산업간 융합과 친환경 녹색성장의 글로벌 패러다임 이슈 등을 적기에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산ㆍ학ㆍ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정론지로서 나침반 역할을 다 함으로써 국가 산업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해왔습니다.

새 정부는 과학기술과 정보통신기술(ICT)을 국가의 창조경제를 이끌 핵심 동력으로 삼을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디지털타임스의 통찰력과 날카로운 시선이 새정부가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창조경제에 빛을 밝히는데 일조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전자ㆍIT업계가 목말라하는 정보와 지식을 불어넣고,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앞선 통찰력을 제공해주길 바랍니다. 또 창조경제 구현을 선도하고 독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받는 신문으로 자리 매김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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