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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박시후 현찰 조공 소문 논란

 

이슈팀 기자 isstime@dt.co.kr | 입력: 2013-02-2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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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뉴스] 박시후 현찰 조공 소문 논란

강간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가 팬들로부터 현찰 조공(팬들이 스타에게 보내는 선물을 이르는 신조어)을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또 한번 논란이 일고 있다.

한 네티즌은 과거 박시후가 팬카페 `시후랑`에서 본명인 `박평호`란 명의로 팬들에게 직접 현찰 조공을 받아왔다고 주장했다. 박평호란 명의로 발급된 모 은행 계좌로 팬들이 돈을 보내 780여만원의 돈이 입금된 통장을 증거사진으로 제시하기도 했다.

팬들로부터 모인 돈은 작년 박시후의 생일선물로 고가의 명품 목걸이를 사는데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박시후는 술자리에서 만난 연예인 지망생 A(22)양을 강간한 혐의로 피소됐지만 경찰 조사에 불응하고 있다. 이슈팀 iss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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