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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화질 자랑하는 `UHD TV`

84인치ㆍ55인치ㆍ65인치 

이형근 기자 bass007@dt.co.kr | 입력: 2013-01-01 19:18
[2013년 01월 02일자 19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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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화질 자랑하는 `UHD TV`
LG전자가 8일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2013 CES`에 기존 84인치(맨 왼쪽)은 물론 55인치(가운데), 65인치 등 다양한 크기의 제품군을 선보인다. LG전자 모델이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다양한 크기의 초고화질 HD TV를 소개하고 있다.

LG전자(대표 구본준)가 초고해상(UHD) TV 시장 주도권 강화를 위해 제품군을 기존 84인치에서 55인치, 65인치로 확대한다.

LG전자는 오는 8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최대 가전전시회 `2013 CES'에 기존 84인치을 비롯, 55인치, 65인치 등 다양한 크기의 UHD TV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LG전자는 UHD TV 기술 선도적인 이미지를 확고히 함은 물론 다양한 크기의 초고화질TV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제품군을 확대한다고 설명했다. 시장조사업체 디스플레이서치는 올해 UHD TV 시장에서 65인치 미만 크기의 제품이 차지하는 비중이 90%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LG전자는 초고화질 콘텐츠 확산에도 앞장선다. LG전자는 CES 2013에서 KBS와 함께 세계 최초로 UHD TV 콘텐츠를 공동 시연할 예정이다. LG전자는 지난 12월 KBS와 함께 UHD TV용 다큐멘터리 공동제작과 콘텐츠 사업제휴 계약을 맺은바 있다. LG전자는 이외에도 해외 방송사 글로벌 콘텐츠 제작사들과 UHD TV용 콘텐츠 제작과 관련한 협력을 추진 중이다.

노석호 TV사업부장(전무)은 "LG전자는 세계 최초로 84인치 UHD TV를 출시하는 등 초기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라인업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UHD 콘텐츠 확산에도 앞장서 글로벌 초고화질 TV 시장을 선점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스플레이서치는 올해 UHD TV 시장 규모를 올해 50만5000대에서 2016년에는 724만8000대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형근기자 bass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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