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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4ㆍ아이폰5S` 스펙 보면 깜짝 놀랄걸?

쿼드코어 프로세서 등 탑재 소문…누리꾼들 기대감 

입력: 2012-12-12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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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4ㆍ아이폰5S` 스펙 보면 깜짝 놀랄걸?

국내외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내 놓을 전략 스마트폰을 놓고 벌써부터 누리꾼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아직 제조사들은 신제품에 대해 공식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지만 삼성전자의 갤럭시S4, LG전자의 옵티머스G2, 애플의 아이폰5S등 내년 주력 스마트폰의 사양과 출시 계획을 놓고 다양한 소문들이 나오고 있다.

◇갤럭시S4 내년 1월 공개 될까? = 삼성전자의 새 스마트폰 갤럭시S4에 대한 관심은 아이폰5의 국내 판매가 시작된 최근 들어 부쩍 뜨거워지고 있다. IT업계는 삼성전자가 2010년 6월초, 2011년 4월말, 2012년 5월말 각각 갤럭시S1,2,3를 출시한 것에 비춰 비슷한 시기인 내년 2분기 중 갤럭시S4를 내 놓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첫 공개 시점을 놓고는 다양한 예측이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자사 온라인 블로그인 삼성 투모로우에 `내년 1월8~11일 특별한 소식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문구를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는데 이 를 보고 국내외 일부 언론은 이 기간이 갤럭시S4의 첫 공개 시점일 것이라는 추측을 제기했다.

이 기간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국제가전쇼(CES 2013)가 열리는 시기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동영상이 지칭하는 `새로운 것'이 갤럭시S4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혀 이 추측은 사실이 아닐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삼성전자가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월드콩글레스(MWC2013)나 상반기 중 별도로 마련한 론칭 행사에서 갤럭시S4를 공개할 가능성이 크다. 삼성전자는 "출시 시기나 스펙에 대해 언급할 만한 내용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히고 있지만 해외 IT 사이트들은 갤럭시S4의 사양을 `소문'이라는 가정 하에 전하고 있다.

삼성전자 관련 소식을 소개하는 샘모바일은 갤럭시S4가 쿼드코어 프로세서, 5인치 1080p 풀HD 디스플레이, 1300만 화소, 최신 안드로이드 운용체계를 갖출 것이라고 예상하기도 했다.

◇'회장님폰' 후속작 옵티머스G2 스펙은? = LG전자가 작년 9월 옵티머스G 출시 당시 옵티머스G가 1년에 한번 출시되는 시리즈폰이 될 것이라고 밝힌 만큼 후속 제품인 옵티머스G2의 내년 출시는 일찌감치 점쳐졌던 일이다. 옵티머스G는 LG그룹이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이노텍 등 그룹 관계사의 핵심 역량을 결집해 만든 스마트폰으로,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이름을 딴 `구본무 폰'으로 불릴 정도로 LG전자에서 야심차게 내 놓은 전략폰이다.

특히 출시 후 국내외 각종 포털사이트에서 `올해의 스마트폰'으로 뽑히며 호평을 받기도 해 벌써부터 후속작을 기다리는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적지 않다. 일부 언론에서는 옵티머스G2가 내년 초 출시된다는 설이 흘러나오기도 했지만 업계에서는 옵티머스G2의 출시 시기를 내년 하반기로 보는 시각이 많다.

다만 LG전자는 5.5인치 크기의 풀HD(full HD)급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하는 스마트폰을 내년 상반기 내 놓을 계획인데, 이 제품의 출시 시점은 이르면 내년 1분기가 될 전망이다.

LG전자는 아직 이름이 확정되지 않은 이 스마트폰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자사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 뒤 옵티머스G2로 스마트폰 제조사의 강자 이미지를 세계 시장에 각인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옵티머스G2가 LG그룹이 온 역량을 쏟아붇고 있는 차세대 핵심 제품인 만큼 LG전자가 어느 정도 사양을 갖춰야 그 포부에 걸맞는 제품일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1년 출시 주기' 무너지나…아이폰5S 내년 6월 출시설 = 아이폰5의 내년 상반기 출시설은 지난 10월 애플이 이전 모델 출시 반년만에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4를 내 놓을 때부터 꾸준히 제기돼왔다. 그동안 애플은 신제품을 출시할 때 이전 제품과 1년 간격을 유지했지만 작년 아이패드에서 전례를 깬 만큼 아이폰5S도 `1년 공식'을 따를 필요가 없지 않겠느냐는 예상이다. 이전 모델인 아이폰5는 지난 9월 출시됐었다.

아이폰5S의 6월 출시설은 최근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즈(Jefferies)의 애널리스트에 의해 제기됐다.

미국 경제전문 웹사이트 비지니스 인사이더 등 외신들은 최근 피터 미세크 애널리스트가 아이폰5S의 출시 시기를 내년 6월로 예상했다고 보도했다. 미세크는 슈퍼HD 카메라와 스크린, 성능이 개선된 배터리, 근거리무선통신(NFC), 128GB(기가바이트) 저장공간, 샤프의 최첨단액정패널 IGZP 스크린 등 구체적인 사양을 제시했으며 최근 나온 아이팟과 마찬가지로 6~8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했다.

미세크는 이와 함께 애플이 같은 시기에 아시아를 비롯한 신규 시장을 겨냥해 저가 아이폰도 출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히기도 했다. 저가 아이폰은 아이폰4 모델을 변형해 모뎀 크기와 앱 프로세서의 성능을 낮춘 사양을 갖출 것이라는 것이 그의 예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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