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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 150억원 투자유치…NTT도코모에 솔루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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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서포트(대표 서형수)는 일본 통신사인 NTT도코모로부터 150억원을 투자 받는 자본ㆍ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NTT도코모는 알서포트를 전세계 모바일 원격지원 분야에서 유망한 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평가해 이번 투자 유치를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NTT도코모는 알서포트가 개발한 모바일 소프트웨어인 리모트콜 모바일팩을 자사 서비스에 도입했으며, 지난 3월부터 스마트폰 안심 원격 지원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도코모가 알서포트에 1400만달러를 투자한 것은 알서포트의 기술력과 제품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번 제휴로 원격지원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새로운 서비스의 개발과 알서포트의 상품을 해외 사장에 확대 판매해 나가는 등 양사가 협력해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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