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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C, `2012 한국형 제조혁신 콘퍼런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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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 진홍)는 5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 콘퍼런스센터에서 `한국형 제조혁신 콘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중소ㆍ중견기업의 생산성 향상, 경쟁력 강화 및 상생협력의 활성화 방안으로 활용되고 있는 `한국형 제조혁신 방법론(KPS)`의 추진사례 및 발전방안이 제시됐다. 또 독일 히든챔피언 사례 및 글로벌 제조혁신 추진동향 공유를 주제로 한 특강도 이뤄졌다.

이 날 행사에는 진홍 한국생산성본부 회장, 정재훈 지식경제부 산업경제실장을 비롯해 국내 중소ㆍ중견기업 임원, 제조혁신 및 에너지 관련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했다. 진홍 회장은 "국내 중소ㆍ중견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산업 및 기업의 현실에 맞는 제조혁신 방법론이 꼭 필요하다"면서 "이를 통해 중소ㆍ중견기업에 꼭 맞는 자생적인 경쟁력 강화 활동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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