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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정보화

신한은행, IP주소 관리시스템 도입

내부 네트워크 통제 등 전사 IT자원 관리능력 개선 

강동식 기자 dskang@dt.co.kr | 입력: 2012-12-04 19:58
[2012년 12월 05일자 10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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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금융감독원의 전자금융 감독규정 강화에 따라 IP주소 관리체계를 개선하고 노후 시스템의 기능 개선을 통한 보안 강화를 위해 IP주소 기반 네트워크 통제시스템을 구축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한은행 본부와 전산센터, 전국 1030개 영업지점을 대상으로 5개월간 진행됐으며, 콤텍시스템과 미디어랜드가 참여했다.

신한은행은 IP주소 관리시스템 도입으로 네트워크 사용 시 로그인을 통한 사용자 확인 후 단말장비의 IP를 맵핑해 실시간으로 사용자, 단말기별 IP 사용현황을 파악하는 등 은행 내부 네트워크와 IP의 안전한 사용과 통제가 가능해졌다.

또 네트워크에 접속하는 사용자, PC, 서버, 통신장비 등의 단말기 파악과 함께 IP폰에 부여된 전화번호까지 인식이 가능해지는 등 전사 IT 자원 관리능력이 대폭 개선됐다.

이와 함께 사내 그룹웨어와 연동해 IP 부여 프로세스와 현황을 관리할 수 있게 됐고, 기존 인증 시스템들과 통합해 사용자 인증절차를 일원화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높였으며, 사용자가 PC를 사용하지 않을 때 네트워크 차단과 PC 화면 제어를 통해 정보 유출에도 대비할 수 있게 됐다.

권오덕 신한은행 부부장은 "IP주소 관리시스템 도입으로 PC 등 각종 자원에 대한 관리기능이 대폭 강화됐고, 전체적으로 보안성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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