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표절검색솔루션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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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넛은 문서의 표절도를 분석해 표절 의심 문서를 찾아주는 표절검색솔루션 `와이즈 레퍼리'가 대학과 기업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회사측은 와이즈 레퍼리가 성균관대, 한양대, 단국대, 연세대 등 국내 주요 대학 학사관리시스템과 입학사정관제 서류평가시스템에 도입돼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을 비교, 검색해 표절의심 문서를 가려내고 있으며, 오티엑스 평생교육원 등 기업 연수원에서 레포트 표절검색시스템에 활용되고 있다.

이 제품은 단어의 유사ㆍ동일 키워드 출현 패턴 분석뿐만 아니라 구나 절과 같은 문장 단위의 유사 구문을 하이라이팅 처리하고 표절도 단위를 %로 표기해 원본 문서와 비교 문서 사이에 어떤 부분을 얼마나 표절했는지를 분석, 표절여부를 가려내는데 드는 비용과 시간을 줄여준다.

박재호 와이즈넛 대표는 "2009년 출시된 와이즈 레퍼러 v1.0 이후 표절검색 수요가 증가하면서 정확도와 사용성을 개선한 와이즈 레퍼리 v2.1이 입학사정관의 인재 선발에 도움을 주는 등 선발 절차의 공정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동식기자 ds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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