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사이버 안전은 KISA가 지킨다"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한국인터넷진흥원(원장 이기주)은 추석 연휴 기간 중 PC와 스마트폰을 통한 해킹ㆍ악성코드 감염 등 사이버 위협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연휴기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비상대응 체계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KISA 인터넷침해대응센터의 근무체계를 평소보다 강화하고 도로교통, 쇼핑몰 등 주요 홈페이지 등에 대해 악성코드 은닉,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등에 대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또 이용자들이 주의할 필요가 있는 PC나 스마트폰 대상 악성코드가 출현할 경우에 대비해 KISA가 보급하고 있는 스마트폰 보안 앱인 `에스에스체커'를 통해 실시간 알림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연휴 기간 중에 해킹 및 악성코드 감염이 의심되거나, 개인정보 유출, 불법스팸 등과 관련하여 도움이 필요한 경우, 국번 없이 118로 전화하면 정보보호 전문가의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동규기자 dkshin@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