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 삼양홀딩스 ERP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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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라클(대표 유원식)은 삼양홀딩스(대표 김윤)가 최근 자사 전사적자원관리(ERP) 제품인 `오라클 JD 에드워즈 엔터프라이즈원 9.0'으로 업그레이드하고, 퓨전미들웨어 제품군인 `오라클 SOA 스위트'를 도입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오라클에 따르면, 삼양홀딩스는 오라클 SOA 스위트를 기반으로 통합 아키텍처를 구현해 구매, 물류, 생산관리(MES), 전자결재 등 그룹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을 실시간으로 통합, 자동화했다.

또 삼양홀딩스는 향후 모든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오라클 비즈니스프로세스관리(BPM) 스위트를 도입, 그룹 전체 프로세스의 생산성 향상과 업무 처리비용 절감,실시간 경영 체제 등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강신영 한국오라클 전무는 "개방된 표준 기반의 오라클 SOA 스위트, 오라클 BPM 스위트는 기존 IT 인프라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비즈니스 사용자들의 생산성을 향상시켜 변화하는 기업 경영환경을 신속하게 지원한다"며 "오라클 솔루션 도입으로 삼양홀딩스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제품 출시 일을 앞당기고 운영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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