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국가에너지 수급 실현
2009년 5월 새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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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은 에너지기술 개발 및 에너지기술 혁신 기반조성으로 안정적, 효율적, 환경 친화적인 국가에너지 수급구조를 구현하기 위해 에너지기본법 제정과 함께 지난 2009년 5월 새롭게 출범한 기관이다. 지난 2008년 8월 발표된 정부의 제 2차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에 따라 에너지관리공단ㆍ신재생에너지센터ㆍ전력기반조성센터ㆍ한국에너지자원기술기획평가원 등 기존 에너지 연구개발(R&D)관리 전담기관 4곳이 통합됐다.

에너지기술 혁신을 통한 녹색성장 실현을 위한 에너지기술 연구개발(R&D) 기획ㆍ평가ㆍ관리 통합 전담기관으로 전주기적 관리기능을 수행한다. 세부적으로는 에너지기술개발 사업과 관련된 정책 수립, 기획ㆍ평가ㆍ관리, 사업비 운용 및 관리, 에너지기술분야 전문인력 양성, 국제협력 및 국제공동연구지원 등의 업무를 맡고 있다.

보다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국내외 산ㆍ학ㆍ연 전문가들과 함께 국가 중장기 에너지기술개발 전략수립을 위한 로드맵을 도출하고 이와 연계해 과제 기획 프로세스를 추진한다. 또 최근 에너지기술 분야의 글로벌 협력체계가 강화됨에 따라 양자간 협의체를 구축해 공동연구 프로젝트를 발굴ㆍ추진하고 국제에너지기구(IEA)와 이산화탄소회수저장리더스포럼(CSLF) 등이 추진하는 다자간 협력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도 마련하고 있다.

이홍석기자 redst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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