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제9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에…

문채수 명화공업 대표ㆍ정태일 한국OSG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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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제9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에…
IBK기업은행(은행장 조준희)은 `제9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자로 문채수 명화공업(주) 대표와 정태일 한국OSG(주) 대표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회사를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기업은행이 2004년부터 시작한 행사이다.

매년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시장점유비와 업력, 기술개발력, 기업가정신 등을 종합 평가해 선발하며 이번 헌정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총 25명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기업은행은 이들의 동판 부조를 서울 을지로 본점 1층 명예의 전당 기념관에 전시하고 각종 수수료 평생 면제 등 VIP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회사에 헌정인 흉상과 기념비를 세워 임직원은 물론 회사를 방문하는 국내외 바이어에게 헌정자의 기업가 정신을 알리고 있다.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정식은 내달 1일 서울 을지로 본점에서 창립 51주년 기념식과 함께 열릴 예정이다.

길재식기자 osolg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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