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방어대회` 결선 열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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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방어대회` 결선 열기 후끈
3일 서울 과학기술회관 대회의실에서 방송통신위원회 주최 `제9회 해킹방어대회`에 참가한 결선진출 10개팀 39명의 프로그래머들이 우승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6월 말 예선을 통해 317팀 716명 중 결선에 진출할 상위 10개팀을 선정했다. 이날 열린 결선에서는 해커가 국가간 사이버협정식 체결을 방해하기 위해 원자력발전소를 공격하는 시나리오와 관련한 7개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루멘소프트 보안기술연구팀 소속 3인과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고등학생으로 구성된 moonbang9.kr 팀이 총점 7000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한국인터넷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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