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바통` 야구장 바코드결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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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바통` 야구장 바코드결제 서비스
다날(대표 류긍선, 최병우)은 2012년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LG트윈스, SK와이번스, 한화 이글스, 넥센 히어로즈의 공식 라이선스업체인 에프에스에스앤엘과 협약해 4개 구단의 홈구장 기념품 매장에서 `바통(BarTong)' 바코드결제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LG 트윈스(서울 잠실 야구장), SK 와이번스(인천 문학 야구장), 넥센 히어로즈(서울 목동 야구장), 한화 이글스(대전 한밭 야구장)의 홈구장에 있는 기념품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을 `바통'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바코드결제 솔루션 바통은 온라인 상에서 주로 사용되던 휴대폰 결제를 오프라인 매장에서 바코드 하나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전자지갑 서비스다. 스마트폰 바통 애플리케이션에서 생성한 바코드를 매장 리더기에 스캔하면 바로 결제가 되는 시스템으로, 계산대에서 카드나 현금을 내지 않고 원하는 물건을 바로 결제 할 수 있다.

다날 결제사업본부 이석환 본부장은 "향후 SK와이번스, 넥센 히어로즈, 한화 이글스 홈구장에서도 팬들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유정기자 click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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