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언스, 자녀 용돈도 휴대폰결제로 `용돈엠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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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모빌리언스, 자녀 용돈도 휴대폰결제로 `용돈엠틱`
KG모빌리언스(대표 윤보현)는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엠틱(M-Tic)을 통해 자녀들에게 휴대폰으로 용돈을 주는 `용돈엠틱`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용돈엠틱은 휴대폰결제 애플리케이션 엠틱을 통해 사용하는 스마트 전자용돈 서비스로 부모 등 보호자가 엠틱으로 자녀에게 용돈을 보내면, 자녀는 전국 14개 엠틱 가맹점 2만여 매장에서 용돈으로 사용할 수 있다.

용돈엠틱은 스마트폰 사용자는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편의점(훼미리마트, 미니스톱), 서점ㆍ문구(교보문고, 핫트랙스), 패스트푸드(피자헛, 써브웨이, 와플킹), 영화(CGV,롯데시네마), 화장품(에뛰드, 잇츠스킨), 커피/베이커리(카페 드롭탑, 브레댄코, BRCD) 등 기존 엠틱 가맹점에서 엠틱과 동일하게 결제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안심용돈 선물 및 사용을 위해서는 안드로이드 마켓인 구글플레이에서 엠틱 또는 용돈엠틱을 다운받아 설치하면 된다. 아이폰 버전은 6월 중 앱스토어에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김유정기자 clickyj@

◇ 사진설명 : KG모빌리언스가 18일 서비스를 시작한 용돈 엠틱의 모바일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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